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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페이로 K-패스 이용 가능, 교통비 환급까지 한 번에

최근 티머니가 애플페이와 연동되면서 아이폰 사용자도 K-패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안드로이드 사용자만 누릴 수 있었던 교통비 환급 혜택이 iOS 환경으로 확대된 것입니다.
이제는 애플페이 티머니 교통카드로 버스와 지하철을 탈 때 자동으로 적립과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래 홈페이지 방문하시면 애플페이 티머니 k패스 등록 조건 상세 내용 알 수 있습니다.


애플페이 티머니 k패스 등록 교통카드 조건 방법 금액 절차 환급 받는법 알아보기

 


K-패스는 대중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함께 추진하는 제도입니다.
수도권을 포함한 참여 지역의 주민이라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등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청년층은 최대 30%, 저소득층은 53%, 다자녀 가구는 50%까지 교통비를 돌려받을 수 있어 체감 혜택이 큽니다.
월 최대 60회까지 적립이 가능하고, 1일 최대 2회까지 인정됩니다.

적립 방식도 간단합니다. 버스나 도시철도, 광역철도, 공항철도를 이용하면 자동으로 적립됩니다.
단, KTX나 시외버스처럼 별도로 발권받아 이용하는 교통수단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월 대중교통 이용금액이 20만 원을 넘을 경우 초과분은 절반만 반영됩니다.
적립금은 이용월 기준 다음 달 16일에 T마일리지로 지급됩니다.

모바일티머니 앱에서 등록 방법도 간편합니다.
앱을 열고 메뉴에서 ‘K-패스 등록’을 선택한 뒤, 카드 선택과 인증만 하면 됩니다.
이후 K-패스 홈페이지에서 카드번호를 입력하고 연결하면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등록 후에는 스마트폰 화면을 켜지 않아도 단말기에 태그만 하면 교통비가 결제되고 자동으로 적립됩니다.

 



또한 모바일티머니 K-패스를 사용하면 추가 혜택이 주어집니다.
당월 대중교통 이용 금액의 10%를 월 최대 7000원까지 추가로 적립해줍니다.
10만 원 이상 이용 시 2000원, 20만 원 이상은 5000원, 30만 원 이상이면 7000원이 환급됩니다.
전월 실적이나 횟수 조건 없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점이 장점입니다.

보험 혜택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티머니는 교보라이프플래닛과 제휴하여 ‘K-패스 케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대중교통 이용 중 교통재해가 발생하면 최대 500만 원까지 보장되며,
출퇴근 시간 사고 역시 동일하게 지원됩니다. 보험료는 1년간 티머니가 전액 부담합니다.

이번 애플페이 연동으로 아이폰과 애플워치 사용자도 K-패스를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지갑 없이도 휴대폰만으로 교통카드를 찍고, 환급과 마일리지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교통비를 절약하고 편리함까지 더해진 스마트한 이동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앞으로 K-패스는 더 많은 지자체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매달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신다면, 이번 기회에 모바일티머니 앱을 통해 K-패스를 등록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실제 환급 금액이 쌓이는 모습을 확인하시면 교통비 절감 효과를 확실히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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