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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다드림 청년통장 신청방법과 조건 한 번에 정리

경남에서 일하고 있는 청년이라면 자산 형성 수단으로 가장 먼저 살펴볼 제도가 바로 모다드림 청년통장입니다. 매달 20만 원씩 2년만 저축해도 만기 시 약 1천만 원에 가까운 목돈을 만들 수 있어 체감 효과가 큰 정책형 통장입니다. 특히 사회초년생이나 장기 저축이 부담스러운 청년에게 현실적인 선택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아래 홈페이지 방문하시면 모다드림 청년통장 신청방법 상세 내용 알 수 있습니다.


모다드림 청년통장 신청방법, 조건 신청기간 소득 서류 대상자 가입 방법 알아보기

 


모다드림 청년통장이란

모다드림 청년통장은 경상남도 청년의 자산 형성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입니다. 이 사업은 경남투자경제진흥원이 수행하며, 경남도와 18개 시군이 함께 재원을 부담합니다. 단순한 금융상품이 아니라 지방정부가 직접 지원금을 적립해 주는 구조라는 점에서 일반 적금과는 차이가 큽니다.

적립 구조와 만기 금액

참여 청년이 매달 20만 원을 적립하면 경남도와 시군이 동일하게 20만 원을 추가 적립합니다. 이 구조가 24개월간 유지되면서 청년 본인 납입금은 총 480만 원, 지원금도 480만 원이 쌓입니다. 여기에 이자가 더해져 만기 시 수령액은 약 960만 원에서 최대 985만 원 수준까지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신청기간과 신청방법

2026년 상반기 신청기간은 1월 19일부터 2월 12일까지로 정해져 있습니다. 신청은 방문 접수가 아닌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며, 모다드림 청년통장 누리집을 통해 접수해야 합니다. 신청기간이 지나면 추가 접수가 불가능하므로 사전에 일정과 서류를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원 대상자 조건

신청자는 기준일 기준 경상남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이어야 합니다. 또한 근무 중인 사업장의 소재지가 경남도 내여야 하고, 공고일 기준 3개월 이상 계속 근로 중이어야 합니다. 건강보험과 고용보험 가입은 필수 요건입니다.

소득 기준과 가구 요건

가구소득인정액은 기준 중위소득 130퍼센트 이하여야 합니다. 가구원은 주민등록등본에 등재된 배우자, 부모, 조부모, 자녀, 미성년 형제자매 등을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단독가구라 하더라도 소득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신청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선정 방식과 모집 인원

모집 인원은 상반기 기준 총 500명이며, 시군별로 배정 인원이 다르게 운영됩니다. 선정은 선착순이 아니라 소득 수준, 경남 거주 기간, 근로 기간, 연령 등을 종합 평가해 이루어집니다. 선정 결과는 5월 중 발표될 예정으로, 일정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마무리

모다드림 청년통장은 적은 금액으로도 장기 자산 형성을 도와주는 실효성 높은 제도입니다. 다만 중도 해지 시 지원금이 지급되지 않는 만큼 안정적인 근무 계획이 중요합니다. 경남에서 계속 근무할 계획이 있는 청년이라면 이번 기회를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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