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경력단절여성 지원금과 취업·창업지원 제도 총정리

 

여성이 결혼, 출산, 육아 등으로 인해 경력이 단절되는 일은 여전히 많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과 경제활동 복귀를 적극적으로 돕는 제도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여성새로일하기센터(새일센터)를 중심으로, 직업훈련부터 창업 지원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경력단절여성의 기준과 지원금, 취업 및 창업 지원 제도를 자세히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아래 홈페이지 방문하시면 경력단절여성 기준 지원금 상세 내용 알 수 있습니다.

 

경력단절여성 기준 지원금 취업 지원 재취업 창업지원금 알아보기



경력단절여성 기준과 대상
경력단절여성은 경제활동을 하다가 결혼이나 출산, 육아, 가족 돌봄 등으로 인해 일정 기간 일을 쉬게 된 여성을 말합니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 이상 60세 이하의 여성으로, 고용보험 이력 공백이 있거나 일정 기간 소득이 없던 경우에 해당됩니다.
또한 중위소득 기준 이하 가구이거나, 직업훈련 또는 취업 의지가 명확해야 합니다.
이미 사업체를 운영 중이거나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주택 소유자 등은 일부 지원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경력단절여성 지원금 종류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경력단절여성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지원금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재취업 지원금은 일정 기간 근속 후 최대 300만원까지 지급되며, 직업훈련비는 수료 시 최대 20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창업을 희망하는 경우 창업지원금이 별도로 제공되며, 창업교육 이수와 사업자등록이 필요합니다.
또한 인턴제 참여 후 정규직으로 전환될 경우 취업장려금이 지급되어 경제적 부담을 덜어줍니다.

취업과 재취업 지원 제도
새일센터에서는 여성 맞춤형 직업상담을 통해 경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안내합니다.
또한 실무 중심의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IT, 회계, 요양보호, 미용,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택이 가능합니다.
새일여성 인턴제도는 인턴 3개월 근무 후 정규직 전환 시 추가 장려금을 받을 수 있어 경력 복귀의 디딤돌 역할을 합니다.
이외에도 멘토링, 면접클리닉, 직장적응교육 등을 통해 직장 복귀의 두려움을 최소화하도록 돕습니다.

 



창업지원금과 컨설팅 프로그램
창업을 꿈꾸는 여성들을 위해 새일센터와 각 지자체는 창업교육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시장조사, 사업계획서 작성, 세무·노무 기초 교육 등 실질적인 창업역량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일부 지역은 무담보 소액창업자금, 임대료 지원 등 실질적 자금 지원도 병행합니다.
초기 창업자의 경우 창업 컨설턴트와의 1:1 매칭을 통해 사업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과 절차
경력단절여성 지원은 워크넷(work.go.kr) 또는 HRD-Net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거주지 관할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직접 방문해 상담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신청 시에는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 소득증빙서류, 구직활동계획서 등이 필요합니다.
심사를 거쳐 대상자로 선정되면 프로그램 수강 또는 인턴 참여를 통해 지원금이 지급됩니다.

마무리
2025년부터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지원 정책은 더욱 확대될 예정입니다.
단순한 일자리 제공이 아니라, 스스로 경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결혼이나 육아로 잠시 쉬었던 경력이 있다면, 지금이 다시 도전할 좋은 기회입니다.
가까운 새일센터를 방문해 나에게 맞는 재취업이나 창업 프로그램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댓글